네이버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사업을 지원하는 브룩필드자산운용의 브루스 플랫 회장이 네이버를 방문해 이해진 의장과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인프라 투자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을 지원하는 브룩필드자산운용의 브루스 플랫(Bruce Flatt) 회장이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의장과 회동했다. 1GW급 AI 팩토리 사업의 후속 논의가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이 구체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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