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트윈 플랫폼 시연회를 열었다. 중앙동 일원의 공실과 국공유지를 3차원 입체 공간정보로 시각화하여 도시 재생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익산시, LX와 디지털트윈 플랫폼 시연회 개최 중앙동 공실·국공유지 3차원 입체 시각화 원도심 활성화 정책 접목 방안 집중 점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