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1

양구군 최초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 입국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양구군 최초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 입국

강원 양구군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베트남 국적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을 도입했다. 이들은 지역농협에 배치되어 농번기 영농 활동을 지원하며, 군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과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농촌 현장의 원활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자 강원 양구군이 배정받은 베트남 국적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나흘에 걸쳐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로서는 양구로 처음 들어온 이들은 지역농협에 배치돼 영농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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