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혔던 산제이 사 씨가 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그는 동료들의 대피를 돕느라 탈출 시기를 놓쳤다고 밝혔으며, 현재 구조된 생존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산제이 사, 네팔 대홍수 9일 만에 극적 구조 "다른 사람 대피 돕다 터널에 갇혀 못 나와" 또다른 생존자 마하르잔 구조…아내 "두번째 삶"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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