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교장관이 29일 평양을 방문해 스위스 외교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북한 당국과 회담한다. 이후 30일 서울을 찾아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한반도 안보 정세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교장관이 이달 말 한국 방문에 앞서 북한을 찾을 예정이다. 스위스 정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카시스 장관이 현지시각 오는 29일과 30일 북한 평양을 방문해 평양 주재 스위스 외교사무소 공식 개소 행사에 참석하고 북한 당국자들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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