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쿠팡의 산재 은폐 의혹에 대해 법적 처벌은 불가능했으나 국가가 잘못된 행위임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사 결과가 미국 측의 외교적 압박이나 로비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쿠팡 산재 은폐, 잘못된 행위 인정" "법 적용 못해도 국가가 잘못 확인한 의미" "미국 압박·로비·외교 문제와는 전혀 무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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