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가 민간인의 GOP 철책 훼손 사건과 관련해 해당 부대의 경계 작전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민통선과 GOP의 운영 목적이 다르며 이번 사건은 대공 혐의점이 없다고 설명했다.
"민간인 GOP 철책 훼손 부대 경계작전 조사 합참 "GOP·민통선 본질 달라…뚫렸다는 혼동" "北, 해안에 구형포 노출…MDL 근접작업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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