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을 수상한 김도형 앰배서더의 라떼를 국내 출시한다. 우유를 세 차례 정제한 밀크 클라리피케이션 기법을 적용해 깔끔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맑은 우유’로 만든 라떼…스타벅스 국내 출시 추진 김도형 앰배서더, 아태 바리스타 대회 부문상 우유 세 차례 정제…한국 한정 ‘별빛 블렌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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