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미성년 자녀의 첫 금융거래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계좌 개설과 예·적금 가입 고객 2만명에게 총 2억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미성년 자녀의 첫 금융거래와 예·적금 가입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연다. 2만명에게 총 2억원 규모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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