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화를 돕기 위해 디지털 기기 구매비를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스토어' 3차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선정된 500개 사업장은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디지털 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경영 효율 강화를 위해 최대 200만원 상당의 기기 구매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3차 모집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하나은행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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