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가 음주운전 방지장치 사용법을 담은 안내 영상을 대리운전 기사 앱에 공개했다.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 시행에 맞춰 기사들의 현장 혼선을 줄이고 고객 대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조치다.
"티맵모빌리티가 오비맥주,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제작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사용 안내 영상을 '티맵 대리' 기사 앱에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영상은 이달부터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차량만 운전할 수 있는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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