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15세 소년이 성인 재판을 받게 됐다. 검찰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소년범이 아닌 성인 재판부로 사건을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FAMU 캠퍼스 총기난사 15세, 성인 재판받는다 풋볼 경기 후 11명 총상…6명 입원·1명 중태 검찰 "범행 중대성 감안"…추가 구속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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