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기술기업 리볼틱스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자체 개발한 BMS와 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 순환 생태계 구축 및 통합 관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터리 기술기업 리볼틱스가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며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분야의 기술 역량을 확대했다. 리볼틱스는 지난 1일 국가기술표준원 제2026-3호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지정서상 소재지는 울산 울주군이다. 업무수행 범위는 KC 10031에 따른 재사용전지모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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