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셀스페이스가 유럽 우주시장 공략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은 유럽 고객과의 기술 협의와 양산 논의를 지원하며 한국 본사와 현지를 잇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우주 에너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대표 안태훈)는 프랑스 파리에 현지 법인 'FLEXELL SPACE FRANCE SAS'를 설립하고, 유럽 고객과 진행 중인 계약 및 양산 협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랑스 법인 설립은 유럽 내 사업 논의가 구체화되는 데 따른 조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