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1월 21일 알앤비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인 수민, 에이트레인, 윤다혜가 출연하며 펍 형태의 객석으로 꾸며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대중음악 기획공연 '2026 위드 스테이지 앤드 시즌6 #2'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인 이번 공연은 알앤비(R&B)를 주제로 한국대중음악상과 처음으로 공동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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