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외국 정부를 위해 로비 활동을 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외국 대리인'으로 등록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정책 왜곡과 여론 조작 등 부당한 영향력 행사를 막기 위한 조치다.
"日, '외국 대리인' 등록 의무화 법안 추진 내년 정기국회 '외국 간섭 방지 법안' 제출 검토 여론·정책 왜곡 '악질 영향력 행사' 처벌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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