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신의주 화교학교를 방문해 북중관계가 새로운 역사적 시기에 진입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양국 우호관계 발전을 위해 화교들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왕야쥔 주북中대사, 신의주 화교학교 방문 "북중관계 새 역사적 시기 진입" 강조 김정은 단둥 방문·시진핑 방북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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