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7

오르반에 부치치까지…러, '유럽 우방' 줄줄이 실권에 난감

연합뉴스 · 2026.10.27 00:00
오르반에 부치치까지…러, '유럽 우방' 줄줄이 실권에 난감

세르비아 대선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부치치 대통령이 패배하며 러시아의 유럽 내 우방 입지가 좁아졌다. 러시아는 세르비아가 향후 EU 가입 과정에서 대러 제재에 동참할 가능성을 우려한다.

"부치치 세르비아 선거 패배, 러시아 침울 오르반 실권 6개월 만에 또 우방 상실 "EU 가입 과정서 대러 제재 압박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러시아의 유럽 내 우방 정치인들이 잇따라 선거에서 패하면서 러시아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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