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의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의원이 당사자인 리디아 고의 반박에도 사과 없이 영상 일부만 수정했다. 주 의원은 자신의 주장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본질은 다르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 리디아 고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리디아 고에 대해 사과하지 않은 채 “일부 오류가 있었다”며 상황을 축소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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