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2027년 착공을 목표로 물류 시설을 현대화하고 공동주택과 체육시설 등을 갖춘 단지로 개발한다.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복합단지 개발 인허가 공동주택 990세대·첨단물류·체육시설 조성 2027년 착공, 2032년 준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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