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인테리어를 치즈케이크 팩토리에 비유하자 친트럼프 진영이 반발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해당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며 오바마를 비판했다.
"오바마, 백악관 금빛 장식 '치즈케이크 팩토리'에 비유 베선트 장관, 식당 찾아 식사하며 오바마에 역공 친트럼프 진영 "평범한 사람들 깔보는 태도"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