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전력의 5개 발전자회사를 통합한 단일 법인 '(주)한국발전'을 2027년 10월 출범시키기로 했다. 통합법인은 본사 조직을 슬림화하고 잉여 인력을 재생에너지 사업에 재배치하며, 글로벌 8위 규모의 대형 발전공기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6년 만에 '세계 8위' 공룡으로…'한국발전' 2027년 10월 공식 출범 정부가 한국전력의 5개 발전자회사를 통합해 신설하는 단일 법인의 사명을 ‘(주)한국발전’으로 확정하고 2027년 10월 공식 출범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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