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시리즈에서 파벨 체호프 역을 맡았던 배우 월터 케이닉이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배우뿐만 아니라 각본가와 소설가로도 활동하며 팬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스타트렉' 체호프役 배우 월터 케이닉 별세 LA 자택서 노환으로…향년 90세 각본가·소설가로도 활동, 팬들에 영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인기 영화·TV 시리즈 '스타트렉'에서 러시아인 항해사 파벨 체호프 역을 맡았던 배우 월터 케이닉이 25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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