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오르반 전 헝가리 총리를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검토한다는 보도에 세계 지도자들이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르반의 친러시아 성향과 거부권 행사 이력이 주요 비판 대상이다.
"美, 오르반 전 헝가리 총리 유엔총장 추진설 폴란드 총리·美의원 등 각국 지도자 냉소 WSJ "美, 중·러와 오르반 공동지지 구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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