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랑스컬처스가 프랑스에서 반환된 베냉 왕실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교육노트를 제작해 현지 초등학생들에게 보급했다. 이는 문화유산의 전승을 미래세대로 연결하는 교육 사업이다.
"韓단체, 베냉 반환 왕실보물 교육노트 보급 6종 4만8천권 제작, 초등생 순차 배포 예정 김현주 "되찾은 유산 미래세대로 연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과거 프랑스가 약탈한 뒤 약 130년 만에 베냉으로 돌아온 왕실 문화유산이 교육노트에 담겨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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