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발족한다. 이들은 정책 수립, 위성 개발, 도심항공교통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향후 2년간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
"경기도 화성특례시가 전문가 60명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꾸려 우주항공산업 육성에 나선다. 27일 화성시에 따르면 오는 11월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엑스포 'MARS 2026'에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한다. 추진단은 향후 2년간 지역 우주항공산업의 육성 방향과 핵심 과제를 마련하고 대외 협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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