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빅토르 오르반 전 헝가리 총리를 내세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러시아와 중국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일각에서는 오르반이 독재자를 옹호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美, 차기 유엔총장에 오르반 추진 추진 러·중과 공동 지지…중간선거 이후 발표 검토 WSJ "독재자 옹호 우려…유엔 실상 드러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