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세르비아 등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우군들이 선거에 패배하며 그의 대외 영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이스라엘 총선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국제적 우파 동맹의 약화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세르비아서 트럼프 우군 잇단 패배 룰라 4선으로 '돈로주의' 서반구 전략 차질 내주 이스라엘 총선·美중간선거도 시험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브라질 대선과 세르비아 총선에서 잇따라 우군이 고배를 마시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외 영향력에 타격이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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