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V&A 박물관 노조가 경영진의 임금 인상안 제시로 예정된 파업을 유보했다. 노조는 임금 인상과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며, 박물관은 정상 운영된다.
"A planned strike at the V&A over half-term has been suspended after an improved offer from it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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