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총선에서 학생운동 진영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며 14년간 집권한 부치치 정권을 교체했다. 다만 정치 경험이 없는 당선자들이 향후 국정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세르비아 총선, 부치치 14년 권좌 끝내 학생명부, 과반 139석 확보해 압승 정치경력 없어 국정운영 불투명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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