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주한미군사령관의 전작권 전환 기준 관련 발언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의 군사회담 제안은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을 고려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국감서 “한·미 간 전환 협의 원활” 북에 군사회담 재차 제안 배경엔 “김정은 방중 예상…전략 따른 것” 강신철 국방부 장관(사진)이 취임 이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만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를 논의했으며, 현재까지 한·미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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