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경기도의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을 비판했다. 사업 폐지 시 최중증 장애인 880명이 해고될 위기라며 추미애 경기지사에게 재고를 요청했다.
"서미화 "추미애, 오세훈과 똑 닮았다 비난 감당 어려워" 경기도,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추진 "사업 폐지 땐 최중증 장애인 880명 해고 위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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