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가정마다 사흘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권고했다. 사이버 공격이나 기상 이변으로 필수 서비스가 중단될 경우를 대비한 비 레디 캠페인의 일환이다.
"영국 정부가 사이버 공격이나 극한 기상현상 등으로 전기·수도·통신 등 필수 서비스가 끊길 가능성에 대비해 각 가정에 최소 사흘치 식량과 물 등 비상용품을 준비해둘 것을 권고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내각부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국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비 레디(Be Ready)'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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