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6

중기·비정규직 ‘첫 직장’ 늘었는데…대기업·정규직으로 이동은 줄었다

경향신문 · 2026.10.26 00:00
중기·비정규직 ‘첫 직장’ 늘었는데…대기업·정규직으로 이동은 줄었다

한국은행은 청년층의 고용 질이 코로나19 이후 악화했다고 분석했다. 대기업 정규직으로의 이동 경로가 줄어들면서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에 머무는 청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청년고용 정책과제’ 보고서 15~29세 청년층 ‘고용의 질’ 지수 코로나 전 101.1에서 94.7로 하락 1차 노동시장 이동 확률 1.6% 불과 “산업정책·노동시장 개선 병행을” 청년고용 부진 양상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임시·일용직 비중이 증가하는 등 질적 악화가 뚜렷해졌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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