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청년층의 고용 질이 코로나19 이후 악화했다고 분석했다. 대기업 정규직으로의 이동 경로가 줄어들면서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에 머무는 청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청년고용 정책과제’ 보고서 15~29세 청년층 ‘고용의 질’ 지수 코로나 전 101.1에서 94.7로 하락 1차 노동시장 이동 확률 1.6% 불과 “산업정책·노동시장 개선 병행을” 청년고용 부진 양상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임시·일용직 비중이 증가하는 등 질적 악화가 뚜렷해졌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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