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크렘린궁은 미국이 참여하는 3자 회담이 재개되어도 군사작전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토 문제와 같은 세부 사항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평화 과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크렘린궁 "3자 회담 재개돼도 군사작전 제한 없어" 올레시키 국지 휴전엔 "다른 지역 합의 모델" 영토 협상 공개 논의엔 "평화 과정에 해 끼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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