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에서 화면 균열 제보가 잇따르며 내구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힌지 공급사인 파인엠텍의 주가가 급락했으나, 해당 업체는 자사 부품 결함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박살 난 아이폰에 주가 14% 폭락…한국 업체 불똥 튄 사연 출시 직후 화면 균열 제보 잇따라 “20번도 안 접었는데 파손” 주장 국내 힌지업체 “당사 부품 결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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