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AI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피해자가 2091명 추가 확인되어 총 22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기존 시스템을 재검증하는 과정에서 추가 피해 사실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은행은 최근 발생한 인공지능(AI) 해킹으로 인해 정보유출된 인원 2091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최초 확인된 인원은 119명, 추가 확인된 인원은 2091명으로 총 2210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추가 확인된 2091명 중 고객은 1631명이며 임직원은 4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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