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우파 정부들이 물가 안정에는 성과를 냈으나 빈곤과 치안 문제로 고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빈곤율은 상승했고 에콰도르에서는 살인사건이 급증했다.
"우파 집권 후 물가는 잡았지만…빈곤·치안 문제로 골머리 남미 '블루타이드' 현주소 아르헨 빈곤층 비율 32%로 상승 에콰도르는 살인사건 30% 급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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