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의 글로벌몰 회원 수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지역별 맞춤 프로모션과 미국 전용 온라인몰 운영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시아 이어 영미권에서도 인기 CJ올리브영의 '글로벌몰' 회원 수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세계 각국 소비자를 겨냥한 지역별 맞춤 프로모션으로 K뷰티 수요를 흡수하면서 최근 5년간 20배 이상 덩치를 키웠다. 올해 선보인 미국 전용 온라인몰까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