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휴양지로 알려진 독일 알프스의 켈슈타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며, 건물은 접근이 어려운 절벽 위에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히틀러 휴양지 '독수리 둥지'에 대형 화재 절벽 위 위치·강풍·눈 겹쳐 진화 난항 경찰, 방화 용의자 체포해 조사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를 위해 건축된 알프스 휴양지가 23일(현지시간) 밤 대형 화재로 크게 손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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