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4

173억 들인 남원시 '옛다솜 이야기원'…소송에 3년째 사업 중단

연합뉴스 · 2026.09.04 00:00
173억 들인 남원시 '옛다솜 이야기원'…소송에 3년째 사업 중단

전북 남원시의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이 민간 업체 선정 과정의 평가위원 명단 노출 논란으로 인한 소송으로 3년째 중단됐다. 173억 원이 투입된 시설이 방치되면서 예산 낭비와 흉물 전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남원 '옛다솜 이야기원' 3년째 사업 중단 평가위원 명단 노출 논란에 소송 제기돼 이상현 "173억 투입, 흉물 전락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옛다솜 이야기원' 조성사업이 소송에 휘말려 장기간 중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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