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개발은행이 기후재난 대응을 위해 멕시코와 모로코에 10억 달러 규모의 금융지원을 승인했다. 이번 지원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 사업 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모로코 기후·에너지 전환에 4.87억달러 전력망·ESS·수처리 등 韓기업 사업기회 확대 다음 달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를 앞두고 다자개발은행(MDB)이 약 10억달러를 투입하며 기후재난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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