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6

미군 "호르무즈 주요 수송로에 이젠 이란 기뢰 없다" 주장

연합뉴스 · 2026.10.26 00:00
미군 "호르무즈 주요 수송로에 이젠 이란 기뢰 없다" 주장

미군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주요 수송로에서 이란의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운업계는 여전히 이란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미군 "호르무즈 주요 수송로서 이란 기뢰 제거" 쿠퍼 사령관, 헬기로 점검하며 '안전' 선언 유조선 손상·혁명수비대 위협에 업계 우려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이란이 봉쇄를 시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의 주요 무역로에 더는 이란 기뢰가 없다는 미군의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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