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중국 접경 와칸회랑 도로를 완공했으나 중국은 안보 우려를 이유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중국은 준공식에 불참하고 국경 접근을 경고하는 등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탈레반, 中 접경 와칸회랑 도로 완공 중국, 준공식 초청 불참·국경접근 경고 아프간 내 불안한 안보상황이 배경 분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