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가 식품관을 단순한 식사 공간에서 쇼핑과 체험이 가능한 핵심 거점으로 재단장하고 있다. 디저트와 맛집으로 젊은 층을 유입시켜 패션 등 다른 상품의 구매까지 유도하는 전략이다.
"명품 매장보다 신경쓴다?…백화점 '지하'서 벌어지는 경쟁 [트렌드+] 롯데 잠실점, 3400평 식품관 재단장…외식·장보기 공간 구분 신세계는 유럽 식재료, 현대는 셰프 브랜드로 차별화 디저트로 끌어들인 젊은 고객…다른 상품 구매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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