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4선에 성공한 룰라 당선인에게 중남미 우파 정상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들은 이념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브라질과의 실리 외교를 고려해 축전을 보냈으나,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 정상은 축전을 보내지 않았다.
"룰라 4선에 중남미 우파 정상들도 축전 브라질 경제대국 위상 고려한 실리 외교 밀레이·콜롬비아 대통령은 축전 안 내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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