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로봇 팔을 활용해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카페가 확산하고 있다. 로봇 도입으로 상주 인력을 줄여 수익성을 개선했으나, 로봇 도입이 전체적인 음료 가격 인하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급 안 받고 24시간 근무"…'알바생' 등장에 대박 난 카페 [영상] 바리스타 대신 로봇 팔이 1분48초 만에 커피 한 잔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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