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후보가 당선되자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거리에 지지자들이 모여 축제를 벌였다. 룰라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민주주의를 바라는 모든 이들의 결과라고 선언했다.
"룰라 당선에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거리 '축제' 지지자들 "민주주의 지켜…우파 물결 막았다" 룰라 자정 무렵 등장 "모두의 승리" 선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상파울루=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최고의 맛은 역전의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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