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 공군이 지중해 상공에서 첫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영국 타이푼 전투기가 프랑스 라팔 전투기를 호위하며 모의 핵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英·佛, 첫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 실시 지중해 상공서 모의 핵타격 훈련 '러미' 타이푼이 라팔 호위하며 핵공격 모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처음으로 양국 전투기를 띄워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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