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6

호주 시드니 서부에 제2국제공항 개항…착공 8년 만에 첫 운항

연합뉴스 · 2026.10.26 00:00
호주 시드니 서부에 제2국제공항 개항…착공 8년 만에 첫 운항

호주 시드니에 5조 원 규모의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이 착공 8년 만에 개항했다. 24시간 운영되는 이 공항은 향후 시드니 서부 지역의 항공 수요를 분담할 것으로 기대된다.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착공 8년 만에 개항 약 4조9천억원 투입…기존과 달리 24시간 운영 도심서 45㎞ 외곽, 접근성·승객 유치 과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호주 최대도시 시드니에 5조원 가까이 들여 지은 제2 국제공항이 착공한 지 8년 만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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